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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네다홀딩스’ 기술이 ‘내일날씨’ 디자인을 입는다

예네다페이먼츠
2022-08-31

 기술개발 회의에 참석 중인 이웅규 대표(오른쪽 서 있는) 

기술개발 회의에 참석 중인 이웅규 대표(오른쪽 서 있는)


결제 서비스에 장착하는 핀테크 및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 중인 ㈜예네다홀딩스(대표이사 이웅규)가 디자인 전문회사 내일날씨(대표 노정균)와 30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예네다홀딩스는 ㈜예네다페이먼츠의 지주회사다. 온·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네다페이먼츠는 VAN·PG·휴대폰 결제 등 온·오프라인상에서 카드와 코인 형태의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현재 보유하고 있는 가맹점 수만 1만9000여 곳에 달한다. 특히 올해 상반기 매출거래액만 200억원을 돌파한 예네다페이먼츠 사업에 더해 예네다홀딩스는 핀테크 및 블록체인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중이다. 이러한 예네다홀딩스는 핀테크 기술을 비롯한 블록체인 사업의 디자인 고도화를 위해 이번에 내일날씨와 손을 잡았다.

내일날씨는 기업 CI·BI 디자인 및 각종 브랜드 디자인과 홍보물 디자인·제작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종합디자인 회사다. 산업안전보건공단, 농촌진흥청, 국방과학연구소 등 공공기관 홍보물을 비롯해 오텍그룹, 캐리어에어컨, 캐리어냉장 등 다양한 기업 홍보물을 제작하고 있다. 또한 고려대학교, 중앙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등 국내 유명 대학 홍보매체를 다수 기획하고 디자인했다. 2017년 창업한 내일날씨는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매년 우수한 디자인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내일날씨는 예네다홀딩스의 모든 신사업 CI·BI 디자인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사업 UI·UX 디자인, NFT 사업 디자인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모든 디자인 서비스를 독점적으로 공급한다.

이웅규 예네다홀딩스 대표는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대부분의 사물은 누군가의 디자인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핀테크 기술이 어떤 디자인을 입느냐에 따라 기술의 시장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며 “다소 둔탁하게 느껴지는 디지털 기술이 트렌디한 디자인과 합쳐졌을 때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 지켜봐 달라”고 이번 업무협약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노정균 내일날씨 대표는 “가장 좋은 디자인은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 핵심이 잘 드러나는 디자인”이라며 “우리가 할 일은 예네다홀딩스의 우수한 기술력이 잘 표현될 수 있는 포장지를 만드는 일이다. 기술을 제대로 이해한 디자인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전 세계 IT업계의 주요 키워드 ‘블록체인’ ‘NFT’ ‘빅데이터’ 등은 과거에 비해 대중의 곁으로 많이 다가온 상태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기술이 상품화되는 과정에서 많은 기업이 제대로 된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MOU를 통한 보이지 않는 기술과 보이는 디자인의 만남이 해당 업계에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회사명 (주)예네다페이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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